전국의 약수터 3백여곳이 수질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4/4분기에 전국의 약수터 천7백여곳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18%인 301곳에서 일반세균과 대장균 등이 기준치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와 전북이 27%로 가장 많았습니다.
환경부는 수질기준을 초과한 약수터에 대해 시설 개선 조치 등을 내리고 15곳은 폐쇄했습니다.
전국의 약수터 3백여곳이 수질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4/4분기에 전국의 약수터 천7백여곳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18%인 301곳에서 일반세균과 대장균 등이 기준치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와 전북이 27%로 가장 많았습니다.
환경부는 수질기준을 초과한 약수터에 대해 시설 개선 조치 등을 내리고 15곳은 폐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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