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게 성추행당한 뒤 살해된 11살 허모양의 장례식이 오늘 (22일)아침 6시 치러졌습니다.
유족과 조문객 50여명이 참석한 발인제에서 허양 부모는 딸의 이름을 부르며 오열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발인제에 이어 허양이 다니던 초등학교에서는 영령을 위로하는 행사가 열렸으며, 허양의 시신은 벽제 화장장에서 화장됐습니다.
이웃에게 성추행당한 뒤 살해된 11살 허모양의 장례식이 오늘 (22일)아침 6시 치러졌습니다.
유족과 조문객 50여명이 참석한 발인제에서 허양 부모는 딸의 이름을 부르며 오열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발인제에 이어 허양이 다니던 초등학교에서는 영령을 위로하는 행사가 열렸으며, 허양의 시신은 벽제 화장장에서 화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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