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음식점 메뉴에 '칼로리' 표시된다 7월부터 '영양정보 표시제' 단계적 실시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22 09: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는 7월부터 서울 시내 음식점 메뉴에 칼로리가 표시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시민이 자주 먹는 설렁탕, 자장면, 비빔밥 등 7가지 음식의 메뉴에 칼로리를 표시하는 '영양정보 표시제'를 7월부터 시내 음식점 250곳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연말까지 시범적으로 실시한 뒤 전 업소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배구 주장 사진을…"악의적" 일본도 놀란 장면 "대통령 아니세요?" 깜짝…"한국의 부모님께 이 사진을" 동영상 기사 "700억이 어디로"…"택시기사가 헛소문" 여수시에 분통 동영상 기사 '밤'인 줄 알고 먹으려다…"심하면 호흡 곤란"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여학생 4명, 매장에 오더니"…CCTV 공개한 업주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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