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구해요" 속여 상습 성폭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22 09:39 조회 조회수 인터넷 취업 사이트에 아르바이트 모집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연락해 온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40살 정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달 일본인 여성 관광객들을 상대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인터넷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연락해 온 23살 엄 모씨와 19살 김 모양을 서울 신림동 여관 등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성 있을 때만 노린다…"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동영상 기사 "다리·손 등 14곳 물렸다"…풀숲서 튀어나와 공격 데뷔 35년 만에 처음…유재석, '녹화 당일 취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동메달인 줄 알았는데"…10.9점 명중 극적인 역전 순간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배구 주장 사진을…"악의적" 일본도 놀란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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