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 유학생, 하숙집서 숨진 채 발견 경찰, 사인규명 위해 국과수에 부검 의뢰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19 11:33 조회 조회수 19일 새벽 0시 50분쯤 서울 창천동의 한 하숙집 4층에서 중국동포 유학생 21살 강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다음달 근처 대학에 입학 예정이던 강씨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던 지난 15일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난방 때문에 시신이 부패해 사인을 알 수 없다"며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밤'인 줄 알고 먹으려다…"심하면 호흡 곤란"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여학생 4명, 매장에 오더니"…CCTV 공개한 업주 분통 동영상 기사 "너무 기특" 사연 당사자도 등장…울컥하게 만든 목격담 동영상 기사 "학생 본분 망각"…연대 치대에 뜻밖의 '반성문',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부캉이' 보러 2만 명 '우르르'…뜻밖의 '명물' 전국구 인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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