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단란주점 불, 40대 남자 숨져 가스 폭발에 의한 화재로 추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19 11:34 조회 조회수 19일 새벽 5시 15분쯤 제주시 일도동 모 지하 단란주점에서 불이 나 손님으로 보이는 49살 이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주점 내부 35평을 태운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단란주점 주방에서 누출된 가스가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밤'인 줄 알고 먹으려다…"심하면 호흡 곤란"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XXX호입니다" 아파트 붙은 편지에…쏟아진 응원 '뭉클' 동영상 기사 "여학생 4명, 매장에 오더니"…CCTV 공개한 업주 분통 동영상 기사 "○○○ 씨 맞죠?" 한 달 만에 찾은 지갑 열고 놀란 이유 동영상 기사 "너무 기특" 사연 당사자도 등장…울컥하게 만든 목격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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