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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경수로 청산비용 전액 부담, 사실 아니다"

장선섭 신포경수로 기획단장은 북한 신포경수로 청산비용을 우리나라가 전액 부담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는 일부 신문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장 단장은 "우리나라의 국익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관련국들과 협의중"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장 단장은 이어 "청산 비용 협상을 이달 말까지 끝내려고 했지만, 관련국간 이견이 있어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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