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반 외교 "한-미, 반환기지 오염기준에 이견"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주한미군 반환기지 오염을 치유할 책임이 미국에 있다는데는 이견이 없으나 오염기준에 대한 이견으로 협상 타결이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반 장관은 16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현안보고에서 "미국도 오염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문제되는 부분에대해 성의를 갖고 하겠다는 입장"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반 장관은 또 스크린쿼터 축소에대해 미국측과 다시 협상할 여지가 없느냐는 질문에 "재협상 여지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