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사고로 전전긍긍…20대 여성 자살 합의문제 고민…"가족에 피해 없기를" 유서 남겨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16 15:09 조회 조회수 15일 오후 4시쯤 인천시 주안동의 한 모텔에서 20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장에는 '뺑소니 담당 경찰아저씨, 우리 엄마와 동생한테 피해가 안 가게 해주세요'라는 내용의 유서가 남겨져 있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5일 음주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차량 3대를 들이받고 도망치다 붙잡힌 것을 미뤄 뺑소니 사고 합의 문제로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포 휩싸여 "나도 당할 것 같다"…곳곳서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예 없나" 몽땅 매진…추석 앞두고 '줍줍 전쟁' 동영상 기사 진짜 북한 지뢰였나…"비교적 안전한 곳에서 폭발" 동영상 기사 "우와!" 닷새째 맴도는 상어…떠나지 않는 이유 동영상 기사 "국제대회 사상 처음" 대기록 세웠다…'팀 퍼펙트' 승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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