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리니지' 접속기록 등 분석 중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15 13:00 조회 조회수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명의도용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게임 운영사인 엔씨소프트로부터 게임접속기록과 회원정보 등을 입수해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게임접속경로를 추적하고 있으며 해당업체는 협조적인 만큼 압수수색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과거 적발사례로 볼 때 국내 뿐 아니라 중국 등 해외에서도 범행을 했을 수 있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살려달라" 떠밀려간 부녀…서핑보드 태워 끌고 온 30대 동영상 기사 "다리·손 등 14곳 물렸다"…풀숲서 튀어나와 공격 여성 있을 때만 노린다…"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데뷔 35년 만에 처음…유재석, '녹화 당일 취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동메달인 줄 알았는데"…10.9점 명중 극적인 역전 순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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