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주로 수입하는 두바이유 가격이 닷새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조사 결과 13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배럴당 57.1 달러로 0.69 달러 떨어졌습니다.
미국 서부 텍사스 중질유도 배럴당 0.87달러 내린 61.05 달러, 브렌트유도 0.96 달러 떨어진 58.73 달러에 각각 거래됐습니다.
석유공사는 미국의 휘발유 재고 증가와 석유제품 수요 둔화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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