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친구에 '투자 사기'…10억 챙겨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12 16:38 조회 조회수 서울 중부경찰서는 투자 이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고향친구에게 거액을 뜯어낸 혐의로 56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3월 친구 50살 박모 씨 등에게 "분양 대행권을 얻는 데 드는 비용 일부를 투자하면 2배로 돌려주겠다"며 3명에게 10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포 휩싸여 "나도 당할 것 같다"…곳곳서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예 없나" 몽땅 매진…추석 앞두고 '줍줍 전쟁' 동영상 기사 진짜 북한 지뢰였나…"비교적 안전한 곳에서 폭발" 동영상 기사 "우와!" 닷새째 맴도는 상어…떠나지 않는 이유 동영상 기사 "국제대회 사상 처음" 대기록 세웠다…'팀 퍼펙트' 승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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