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레스나 특사는 또, 6자 회담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북한이 구체적인 예시를 주지 않았고 말했습니다.
수트레스나 특사는 이어 미국이 대북 금융제재의 근거로 삼고 있는 북한의 위폐 제조와 돈세탁 의혹에 대해서는 북한 인사들이 강하게 부인했다고 말했습니다.
"북, 미 제재 풀어야 회담재개 시사"
평양을 방문하고 서울에 온 나나 수트레스나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는 "북한 지도급 인사들은 미국의 금융제재 해제가 전제돼야 6자 회담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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