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법무장관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12평 임대아파트에서 배우 송윤아 씨, 한행수 주택공사 사장 등과 함께 도배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10일 행사는 법무부와 주공이 지난해 1월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활용해 영세 임대아파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작한 지 1년을 맞아 이뤄졌습니다.
법무부는 지난 한 해 4만 3천여 명의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임대아파트 4천340가구에 투입해 도배와 장판을 바꾸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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