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소년 성매매, 인터넷이 주요 '통로'

부산경찰청은 지난해 적발된 청소년 성매매 사건 70건중 80% 이상이 인터넷을 통한 성매매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청소년이 자주 방문하는 인터넷 카페, 채팅, 유해사이트 등이 성매매의 주요 통로라고 파악했습니다.

성매매를 한 동기로는 유흥비 마련이 가장 많아 청소년들이 왜곡된 성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