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9일 금융분야에서 온갖 불법행위를 반대하는 것이 북한 정부의 일관된 정책이며, 앞으로도 국제적인 반자금 세척 활동에 적극 합류해 나갈 것이라고 조선중앙통신 기자와 회견형식을 통해 밝혔습니다.
북한이 돈세탁과 관련해 국제적 방지활동에 동참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북 "돈세탁 방지에 나설 것" 공식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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