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윤 씨와 돈거래' 판사 사직 "개인 사정 때문에 사직"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09 09:5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거물 브로커 윤상림 씨와 돈 거래를 한 것으로 밝혀진 현직 판사가 최근 법원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서울지역에 근무하는 이 판사는 주변에 "윤 씨 사건이 아니라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사직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판사는 지난 해 퇴직금을 중간 정산한 뒤 윤 씨에게 9천만 원을 빌려줬다가 이 사실이 드러나 검찰 조사까지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포 휩싸여 "나도 당할 것 같다"…곳곳서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예 없나" 몽땅 매진…추석 앞두고 '줍줍 전쟁' 동영상 기사 진짜 북한 지뢰였나…"비교적 안전한 곳에서 폭발" 동영상 기사 "우와!" 닷새째 맴도는 상어…떠나지 않는 이유 동영상 기사 "국제대회 사상 처음" 대기록 세웠다…'팀 퍼펙트' 승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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