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8일 "우리 영화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4천억의 재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부총리는 이 날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주최 최고경영자 연찬회 기조연설에서 "스크린쿼터제를 현행 146일에서 73일로 축소한 근거는 최근 우리 영화산업의 경쟁력이 급속히 높아지고 영화의 질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4천억 원의 재원을 투입 예술영화 상영관 확대, 인력 확충 등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