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를 방문하는 한국인들에 대해 90일동안 무비자로 입국을 허용하는 등의 내용의 비자면제 협정이 이달말쯤 체결될 예정입니다.
비자면제 방안은 지난해 10월 이해찬 총리가 키예프를 방문했을 당시 논의됐으며 당초 이달초 체결될 예정이었지만 우크라이나 내부 행정절차가 늦어져 한달 정도 뒤로 미뤄졌습니다.
우크라이나 주재 한국 대사관은 한국인들에 대한 비자 면제 협정은 교환각서 형식인 만큼 각서 교환후 한달후면 발효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비자 입국은 3월말~4월말부터 가능할 전망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