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들 보다 사춘기에 일찍 도달하는 아이들이 나중에 폭력에 희생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플로리다대학의 범죄학자 알렉스 피케로박사 등은 미 전역 132개 학교에서 11세-15세 사이의 7천명의 학생을 조사한 결과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경향은 특히 남학생들에게서 뚜렷히 나타나며 여자 친구들이 많은 남학생들에게서는 폭력에 희생되는 경향이 덜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반면 여학생들에게서는 이와 유사한 연관 관계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