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 횡령한 전 증권사 직원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06 17:25 조회 조회수 서울 서초경찰서는 자신이 관리하던 고객예탁금을 몰래 빼내 사용한 혐의로 전 증권사 직원 34살 백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백 씨는 지난 2004년 11월 고객 김모 씨 계좌에서 2천만 원을 빼내 쓰는 등 고객 3명의 예탁금 1억 7천만 원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백 씨는 또, 지난해 2월 허가받지 않은 채 박모 씨의 주식을 115차례에 걸쳐 거래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동영상 기사 실수에 '쿵'…"자제해야죠" 안세영 웃으며 털어놓은 이유 이젠 한국을 중화민국으로 소개…일본 잇단 사고 터지자 동영상 기사 "곧 명절인데" 삼성 냉장고 먹통…"알림 눌렀더니" 분통 동영상 기사 무심코 버린 휴게소 영수증 반전…최대 60% 할인 혜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