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연쇄살인 제보자에 포상금 2천만원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02 17: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천안 20대 여성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결정적 제보자에게 2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피해자들의 사진이 담긴 전단을 만들어 배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또 두번째 피해자인 송모 양이 다른 곳에서 살해된 뒤 유기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지난달 12일 오후 3시에서 4시 사이에 송 양을 천안시 두정동에서 풍세나 연기군 소정리쪽으로 태워다 준 택시나 버스 운전자를 찾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제미나이로 '기상천외' 컨닝…법원도 경악한 수법 동영상 기사 755억 주고 '날벼락'…"JYP 신사옥 돌려내" 폭발 동영상 기사 자살 시도하다 '끔찍한 부상'…김정은 지침 탓? 동영상 기사 DMZ에서 폭발 이틀 만에…같은 사단 장교 숨진 채 발견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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