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씨 부부는 지난 2004년 5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수중에 재물이 있으면 아들의 수명이 짧아진다고 속여 46살 김모 씨에게서 모두 107회에 걸쳐 1억 5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차씨는 경찰조사에서 김씨가 첫 아들을 병으로 잃은 뒤 다시 얻은 아들이라 귀하게 여긴다는 것을 알고 남편 남씨가 신이 내려 점을 볼 줄 안다고 믿게 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차씨는 경찰조사에서 김씨가 첫 아들을 병으로 잃은 뒤 다시 얻은 아들이라 귀하게 여긴다는 것을 알고 남편 남씨가 신이 내려 점을 볼 줄 안다고 믿게 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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