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전 회장 구속집행정지 2개월 연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02 16:00 조회 조회수 분식회계와 사기대출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이 오는 3월28일까지 2개월 더 연장됐습니다. 담당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김씨가 심장 수술을 받은 이후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며 김씨 변호인이 낸 연장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씨는 정지기간 동안 주거지가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제한된 채 치료와 재판을 받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고생들 앞에서 신체 노출…대전 '바바리맨' 드디어 검거 동영상 기사 '무보험' 만취 운전에 사망…"연락 안 와" 유가족 분통 동영상 기사 "살려줬더니 은혜를 원수로"…돌연 해경 목 졸랐다 동영상 기사 755억 주고 '날벼락'…"JYP 신사옥 돌려내" 폭발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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