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비리, 부장검사가 직접 수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02 15: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앞으로 고위공직자 비리나 사회적 파장이 큰 사건에 대해선 부장검사가 직접 주임검사가 돼 수사를 하고 재판까지 챙기게됩니다. 대검찰청은 중요사건의 주임 검사를 기존의 수석검사나 부부장검사에서 부장검사로 격상시킨 내용의 지침을 일선 검찰청에 내려보냈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거물 브로커 윤상림씨 비리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인 김경수 부장검사에게 재배당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XXX야" 여권 뺏기고 돈 뜯기고…참혹 상황에 결국 동영상 기사 "다 버려야 하나" 추석 직전 날벼락…진화 나선 삼전 동영상 기사 "펑펑 소리" 잠 자던 직원들 참변…1명 사망·2명 부상 동영상 기사 말라 죽은 채 '흔들흔들'…"사람 덮칠라" 커지는 불안 동영상 기사 "폭발 지뢰는 2개"…장병들 보디캠 영상 분석 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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