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유실물 '가방-전자제품 순' 발생 작년 지하철 1∼4호선 유실물 2만6천건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31 11:04 조회 조회수 지난 해 서울 지하철 1-4호선에서는 하루 평균 74건인 2만 6천 8백여 건의 유실물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가장 많은 유실물은 7천 7백여 건으로 나타난 가방으로 전체의 28.9%에 달했고, 휴대폰과 PM3 같은 전자제품이 12.3%로 뒤를 이었습니다. 가방이나 지갑에 든 현금은 모두 2천 백여 건으로 그 금액만 3억여 원에 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립스틱 왜 발라" "아이돌이냐"…결승 '완패'에 폭발 동영상 기사 '무보험' 만취 운전에 사망…"연락 안 와" 유가족 분통 여고생들 앞에서 신체 노출…대전 '바바리맨' 드디어 검거 동영상 기사 "살려줬더니 은혜를 원수로"…돌연 해경 목 졸랐다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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