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와 네덜란드산 돼지고기에 대한 수입 검역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농림부는 네델란드 현지에서 벨기에산 돼지기름이 다이옥신에 오염된 것으로 밝혀짐에따라 두 나라에서 생산된 돼지고기의 검역을 지난 27일부터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양국대사관을 통해 정확한 진상을 파악해 수입 중단 등의 추가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벨기에·네덜란드 돼지고기 검역 중단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