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어젯밤(28일) 8시40분쯤 남해군 미조면 본촌마을의 한 버스정류장 앞길을 건너던 주민 48살 서모씨를 차로 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오늘 오후 숨졌습니다.
김씨는 체포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0.152%의 만취 상태였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서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오늘 오후 숨졌습니다.
김씨는 체포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0.152%의 만취 상태였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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