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설 귀성길 원활... 평소 주말 수준

서울-부산 5시간 30분 소요

<앵커>

설 연휴 기간이 짧아 오늘 귀성길 걱정이 많았습니다만 오후에는 평소 주말 정도로 소통이 원활합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정영태 기자! ( 네. 서울 요금소에 나와 있습니다.) 고속도로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네, 오늘 오후 고향가는 길 예상보다 편안합니다.

이곳 서울 요금소 주변도 막힘이 없습니다.

오늘 오전에 이미 하루 예상 교통량의 절반인 차량 16만여대가 빠져 나가 교통량이 분산됐기 때문입니다.

오후 2시를 넘어서면서부터는 교통량이 점차 줄어 평소 주말 정도의 소통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국의 고속도로 가운데 안성 나들목 등 경부선 일부구간과 휴게소 주변만이 부분 지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이 시각 교통상황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오산 나들목입니다.

오전 한때 정체가 심했지만 지금은 양방향 소통 원활합니다.

다음 영동선 용인 나들목 부근입니다.

오히려 평소 주말보다 한산할 정돕니다.

지금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5시간 반, 광주 4시간 40분, 대전은 2시간 반이 걸립니다.

도로공사는 마지막으로 통제하고 있던 영동선 강릉방향 용인 나들목도 오후 3시쯤 진입을 허용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요금소에서 에스비에스 정영탭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