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에서 떠도는 영화 불법 파일 방지를 위해 영화사들이 직접 나서기로 했습니다.
영화 포털사이트 시네티즌과 법무법인 일송은 영화사들의 위임을 받아, 영화 불법파일을 감시하는 '영파라치' 제도를 도입해 다음달부터 포상하기로 했습니다.
영파라치 제도에는 현재 6개 영화사가 참여했으나, 불법 파일에 대한 피해가 큰만큼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영파라치에 대한 포상으로는 영화예매권과 문화상품권을 주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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