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세계적인 은행인 크레디 스위스 그룹이 북한과 신규거래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크레디 스위스 그룹은 지정학적 상황과 리스크 등을 감안해 이란과 시리아 등 국가와는 신규거래를 맺지 않을 것이며, 북한에도 같은 정책을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현지 언론을 통해 밝혔습니다.
스위스 일부 언론은 미 중앙정보국 관계자의 말을 빌어, 스위스 은행의 비밀 계좌에 예치된 북한 고위층의 재산이 4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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