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태국마사지 불법영업 37곳 적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24 17:05 조회 조회수 인천공항 출입국 관리소 특수조사팀은 지난 해 5월부터 인천지검과 공조해 수도권 지역의 태국 마사지 업소를 집중 단속한 결과, 불법 마사지 업소 37곳과 업주, 종업원 246명을 적발했다고 밝혀습니다. 이들 태국 여성은 불법입국 브로커의 애인이나 단체 관광객으로 위장해 들어온 뒤 모텔 등에 집단 투숙하면서 월 100만원 안팎의 돈을 받은 것으로 들어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에 조심하세요"…지난해보다 '70배' 급증 동영상 기사 "한국으로 보냈다" 돌연 공개…이미 한국땅 밟았다 동영상 기사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 동영상 기사 추석 관객들 기다린다…"모처럼 풍성" 흥행 대결 동영상 기사 아버지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8년 만' 다시 정상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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