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세무서서 30대 남자 분신소동 870여만 원 체납…계좌 압류 상태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24 15:03 조회 조회수 24일 오후 1시쯤 강원도 강릉시 교동 강릉세무서에서 35살 김 모씨가 시너를 뿌리고 20분 동안 분신소동을 벌였습니다. 세무서 직원들은 김씨가 사무실에 갑자기 뛰어 들어와 1.5ℓ페트병에 담긴 시너를 자신의 몸에 뿌린 뒤 라이터를 들고 분신소동을 벌여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2001년과 작년 등 모두 4건의 종합소득세와 부가가치세 870여만 원을 체납, 계좌가 압류된 상태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XXX야" 여권 뺏기고 돈 뜯기고…참혹 상황에 결국 동영상 기사 "다 버려야 하나" 추석 직전 날벼락…진화 나선 삼전 동영상 기사 "펑펑 소리" 잠 자던 직원들 참변…1명 사망·2명 부상 동영상 기사 말라 죽은 채 '흔들흔들'…"사람 덮칠라" 커지는 불안 동영상 기사 "폭발 지뢰는 2개"…장병들 보디캠 영상 분석 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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