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방부, 내달부터 징병검사 기준 강화

희귀병·정신질환은 면제 등 완화

국방부는 징병신체검사 기준을 개정해 다음달부터 적용합니다.

그동안 병역면탈에 악용돼 온 사구체신염과 비루관폐쇄증 그리고 굴절이상과 같은 질환에 대해 면제 판정 기준을 강화했습니다.

그러나 정신질환과 강직성 척추염 그리고 기관지 확장증 등의 질환에 대해서는 면제 판정 기준을 완화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