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연휴는 사흘 밖에 안되는데 이동인원은 사상 최대인 6천 4백여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따라서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8일과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극심한 혼잡이 예상됩니다.
특히 서울과 부산의 경우 9시간 이상이 걸리는 등 대부분의 지역이 평소보다 두 배 가까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 진출입 통제는 연휴 하루 전인 오는 27일 낮 12시부터 시작됩니다.
올해 설 연휴 기간중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서 포근하겠지만 오는 29일부터는 흐려져 귀경길이 다소 불편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