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령자 대상 궁·릉 안내자 경쟁률 '치열'

문화재청이 70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궁·릉 관람안내 지도위원을 모집한 결과, 104명이나 응시원서를 제출해, 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응시자 가운데는 교사가 4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찰과 군인 등 공무원이 16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문화재청은 안내지도위원을 당초 5명 선발하기로 했으나, 응시자가 몰리자 5명을 예비합격자로 더 선발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