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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올해 세무조사 건수 줄어들 것"

이주성 국세청장은 오는 3월 분양이 예정된 판교 지역의 부동산 투기에 대해 현재 사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4월이나 5월쯤 구체적인 투기혐의자를 선정해 세무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청장은 "부동산 시장의 과열이 또 나타나면 국세청은 또 진정시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또 올해 전체적으로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건수는 예년에 비해 줄어들 것이라며 세수 확보를 위해 기업 세무조사를 늘릴 것이라는 일부의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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