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판교 신도시 분양을 앞두고 분당과 용인 등 판교 주변 지역으로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의 조사 결과 이번 주 서울 아파트 값은 0.29% 올라 지난주의 0.33%보다는 상승률이 둔화됐지만 여전히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분당은 0.4%,용인은 0.46% 올라 판교발 집 값 불안이 서울 강남에서 수도권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서울에서는 둔촌동 재건축 단지의 강세로 강동구가 0.77% 상승했고, 학군 선호도가 높은 신시가지 주변 단지가 오른 양천구도 0.67%의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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