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재가 암환자' 1만여 명 방문 관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19 16: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보건복지부는 올해 집에서 치료를 하고 있는 암 환자 1만2천 명을 대상으로 '재가 암환자 관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소의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재가 암환자 관리팀이 집으로 찾아가 통증 관리와 간호, 사회복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특히 저소득층 암환자에게는 의료 소모품 등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잠든 사촌 성폭행했는데…"의붓딸이니까" 충격 판결 한밤중 당했다…CCTV에 찍힌 섬뜩한 범행 동영상 기사 "이동욱이 절 배우자로 찜"…깨 볶던 '커플 카톡' 반전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女…CCTV 속 범인 '충격' 동영상 기사 "교회 다니는 분들이 말렸죠?"…사이비 의혹 입연 박진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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