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밤 8시 반 쯤 서울 수유동 4.19 기념탑 근처 인도에서 41살 김모 씨가 허가 없이 지하수를 뽑아 올리겠다며 땅을 파던 중 도시 가스 배관을 파손해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도시가스 업체와 소방관이 출동해 가스 공급 밸브를 잠그는 바람에, 이 일대 3천여 가구의 가스 공급이 6시간 동안 중단됐습니다.
17일 밤 8시 반 쯤 서울 수유동 4.19 기념탑 근처 인도에서 41살 김모 씨가 허가 없이 지하수를 뽑아 올리겠다며 땅을 파던 중 도시 가스 배관을 파손해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도시가스 업체와 소방관이 출동해 가스 공급 밸브를 잠그는 바람에, 이 일대 3천여 가구의 가스 공급이 6시간 동안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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