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현대계열사들이 설 연휴 기간동안 닷새를 쉴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현대 미포조선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닷새동안 설 연휴를 가질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50%의 상여금과 80만원의 귀향비를 지급하고,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은 30만 원씩의 귀향비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삼성 SDI 등 나머지 기업들은 28일부터 사흘동안 연휴를 갖고, SK 등 석유화학단지는 연휴기간에도 업종의 특성상 공장 가동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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