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조직과 인사 등 내부 혁신작업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정원 관계자는 "국정원장 혁신인사특보 자리를 작년 연말에 신설해 강기창 중앙인사위원회 국장을 특보로 임명했다"며 "혁신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강기창 특보는 총무처와 행정자치부를 거친 인사와 혁신 전문가로 알려져있습니다.
국정원이 구상하는 혁신은 국내 파트를 축소하고 해외 업무와 경제산업 분야에 걸친 정보 수집업무를 강화하는 쪽으로 이뤄질 것으로 관측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