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구호헬기 악천후로 사흘째 활동중단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17 21:15 조회 조회수 파키스탄 지진피해 지역에서 악천후로 인해 구호 헬기의 활동이 사흘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구호활동의 중심지인 카슈미르의 무자파라바드를 중심으로, 고도가 높은 지역에는 눈이, 낮은 지역에는 폭우와 짙은 안개가 계속되면서 헬기가 사흘째 이륙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악천후로 구호 헬기가 발목을 잡히면서 100만명의 이재민 가운데 절반 정도가 직접적인 타격을 받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쏴라" 보이는 족족 '탕탕'…최고급 호텔서 탈출 작전 동영상 기사 성폭행에 때려 숨졌는데…"살인 무죄" 남친의 '이 행동' 동영상 기사 떡진 머리에 담배냄새…"CCTV 힐끔" 청소도우미 정체 동영상 기사 안 부딪혔는데 다가오더니…"병원비 186만원"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모조리 절단한 '엽기 도둑'…"경찰은 의지가 없나"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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