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단계에서 의·치대생을 뽑는 대학이 내년부터 크게 줄어듭니다.
대신 대부분의 의과 대학·치과 대학들이 입학정원의 50~100%를 학부졸업생 가운데 선발해 4년과정의 전문대학원을 운영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오는 2009학년도까지 이런 방식으로 현재의 의과대학제와 전문대학원제를 병행 실시한 뒤에 종합평가를 거쳐 선발방식을 최종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치대 입학, 내년부터 '좁은문'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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