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이 격투 끝에 강도 붙잡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14 15:47 조회 조회수 집배원이 대낮 주택가에서 흉기를 든 강도를 격투 끝에 붙잡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의정부 우체국 소속 집배원 25살 김동현 씨는 13일 낮 1시 40분쯤 의정부 호원동에서 우편 배달을 하다, 미용실에서 현금 29만원을 빼앗아 달아나던 40살 명모 씨를 격투 끝에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집배원 수습과정을 밟고 있으며, 경찰은 김씨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줄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에 조심하세요"…지난해보다 '70배' 급증 동영상 기사 "한국으로 보냈다" 돌연 공개…이미 한국땅 밟았다 동영상 기사 0.255초 대접전…"중국 제치고 금메달" 봤더니 동영상 기사 추석 관객들 기다린다…"모처럼 풍성" 흥행 대결 동영상 기사 추석 당일 오후에 '정점'…귀경길 정체 언제 풀리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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