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2명이 다시 치명적인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인 H5N1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터키 정부가 밝혔습니다.
새로운 감염자 2명은 남동부 시이르트와 산리우르파 주 출신으로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가금류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터키에서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사람은 1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터키에서는 이미 3명이 조류인플루엔자로 숨졌으며, 전국의 가금류에 H5N1 바이러스가 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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