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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연구검증 체계 강화 논의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1일 협의회를 열고 황우석 교수 논문 조작 파문과 관련해 서울대 등 주요 기관에 자연과학 뿐아니라 사회과학분야 연구도 자체 검증할 수 있도록, 연구검증위원회를 두는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정은 그러나 이번 사태로 줄기세포 연구가 위축되지 않도록 능력있는 줄기세포 연구팀을 선발해 체계적인 기획연구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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