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는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가 일단 생명이 위급한 상황은 모면했다는 의료진의 진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의료진들은 샤론 총리의 생명이 당장 위급하지는 않다면서, 뇌 기능이 활동하고 있다는 징후가 이전보다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샤론 총리가 입원 중인 하사다 병원 측은 샤론 총리가 9일 통증 자극에 처음으로 왼쪽 손에 반응을 보인 이래 오른쪽 손과 팔을 움직였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유도된 혼수상태가 유지되고 있는 샤론 총리의 장기적인 전망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