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준화 지역 고교 합격자의 학교 배정을 위한 공개 전산 작업이 10일 오후에 순조롭게 실시됐습니다.
학부모와 학생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10일 공개 배정에서는 전주와 익산, 군산 등 평준화지역 고교 합격자 만 60명이 34개 고교에 배정된 가운데 70% 가량인 7천 백여명이 24개 사립학교에 배정됐습니다.
도교육청은 인쇄 절차 등을 거쳐 배정 결과와 명단을 12일 각 고교에 전달한 뒤, 오는 13일 신입생들에게 배정학교를 개별 통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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