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립중고 법인협의회는 서울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교육자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2006년도 신입생 배정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천만인 서명운동등 사학법 반대를 위한 투쟁은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신입생 배정거부라는 초유의 입학대란은 피했지만 사학과 교육당국의 갈등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천만인 서명운동등 사학법 반대를 위한 투쟁은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신입생 배정거부라는 초유의 입학대란은 피했지만 사학과 교육당국의 갈등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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